개발사는 지분이 아니라 수수료로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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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개발사의 몫은 지분이 아니라 수수료였다. 파트너십 손익계산서의 성과수수료·마일스톤 항목은 2016년 3월 결산 5,166만, 2017년 3,154만, 2018년 3,288만 파운드였고 2019년 158만, 2020년 145만이다. 2021년부터 그 줄이 작아지거나 사라졌는데 항목이 없어진 것이 아니라 관계당사자 수수료 총액으로 옮겨갔다. 2023년 주석은 그해 자산관리자에게 개발·자산관리 수수료와 성과수수료와 그 이자를 합쳐 4,787만 1,000파운드를 지급했다고 적었다. 2021년 2,513만, 2022년 3,260만,…
출처
킹스크로스는 국가가 철도 부지를 지분으로 넣고 완성 9년 전에 판 땅이고, 구글은 그 위를 999년 빌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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