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크로스 땅보다 웨스트엔드 건물 하나가 2.9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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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구글의 장부는 따로 있다. 구글 영국법인의 2013년 계정은 2.4에이커 999년 토지 임차 총액을 2억 7,700만 파운드로 적었다. 2013년 1억 7,400만, 2014년 6월 6일 잔금 1억 300만이고 잔금은 관계사 대출로 냈다. 에이커당 1억 1,540만이고 이 글의 유도다. 2022년 계정에서 그 토지는 사용권자산 2억 9,050만으로 올라 있다. 발표는 매입이었지만 법적 성격은 999년 임차다. 2013년 9월 AHMM 설계안이 허가됐으나 2013년 11월 래리 페이지가 너무 관습적이라며 폐기했다고 보도됐고,…
출처
킹스크로스는 국가가 철도 부지를 지분으로 넣고 완성 9년 전에 판 땅이고, 구글은 그 위를 999년 빌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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