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받은 돈과 포기한 장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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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영국 교통부의 2015~2016 회계연도 연차보고서는 그 거래를 한 문단으로 적는다. 교통부가 100% 소유한 철도회사 LCR이 킹스크로스 센트럴 유한파트너십의 지분을 재무장관이 2015년 6월에 매각 방침을 밝힌 뒤 시장에 내놓았고, 경쟁 입찰 끝에 2016년 1월 22일 호주 연기금 AustralianSuper에 3억 7,100만 파운드에 넘겼다. 거래비용을 뺀 3억 6,600만 파운드가 현금 배당으로 교통부에 돌아와 그대로 국고에 들어갔다. LCR의 같은 해 감사 재무제표는 계산서를 남겼다. 매각 대금 3억 7,108만…
출처
킹스크로스는 국가가 철도 부지를 지분으로 넣고 완성 9년 전에 판 땅이고, 구글은 그 위를 999년 빌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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