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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넣은 쪽은 땅값의 절반만 받았다

땅을 넣은 쪽은 땅값의 절반만 받았다. 토지 몫과 파트너십 지분 % LCR 토지 몫 73, LCR 파트너십 지분 36.5, 엑셀 토지 몫 27, 엑셀 파트너십 지분 13.5, Argent 명의 현금 출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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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파트너십의 설계는 영국 감사원이 2012년 고속철도 보고서에 한 줄로 적었다. LCR은 1996년 교통부에서 받은 땅을 다른 지주와 민간 개발사와의 합작에 넣었고, 개발사는 "equity equal to the land values", 토지 가치와 같은 금액의 자본을 넣었으며, 각 파트너는 자기가 넣은 자산의 가치만큼 지분을 가진다는 것이다. 킹스크로스 67에이커 중 LCR이 73%, 물류회사 쪽이 27%를 갖고 있었다. 그래서 LCR 36.5%, 엑셀 13.5%, Argent 명의 50%다. 73을 반으로 나누면 36.5이고…

출처

킹스크로스는 국가가 철도 부지를 지분으로 넣고 완성 9년 전에 판 땅이고, 구글은 그 위를 999년 빌렸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1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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