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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은 용적을 세 겹으로 넣었다

공공은 용적을 세 겹으로 넣었다. 마루노우치 용적률 % 지정 용적률 2004년 6월까지 1,000, 지정 용적률 2004년 6월부터 1,300, 都市再生特別地区 한도 1,300~1,860, 특례용적률 新丸の内ビル 1,665, 특례용적률 상한 규정 1.5배 +500% 이내, 東京駅 역사가 내보낸 몫 900% 중 약 7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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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이 넣은 것은 용적이고 세 겹이다. 첫 겹은 용도지역이다. 2004년 6월 지정 용적률이 1,000%에서 1,300%로 올랐다. 둘째 겹은 都市再生特別地区다. 지요다구 도시계획 조서에 마루노우치와 오테마치 계열 지구가 열 곳 올라 있고 한도는 1,300%에서 1,860% 사이다. 丸の内1-1地区는 호텔 요건을 붙여 1,300%, 丸の内2-1地区는 미술관 요건으로 1,530%, 丸の内二丁目7地区는 1,630%, 오테마치지구의 한 가구는 1,860%다. 셋째 겹이 특례용적률적용지구다. 도시계획법 제8조와 건축기준법 제57조의2를…

출처

마루노우치는 한 회사가 136년째 합의를 운영하는 지구이고, 연 이익 975억 엔의 39배가 장부 밖에 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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