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아닌 약속 넷 위에 법 둘을 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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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용적을 더 쓰고 싶다는 요구는 1985년에 이미 지구 용적률 소화율이 약 8할이라는 숫자로 와 있었다. 1988년 3월 9일 중의원 예산위원회 분과회에서 이가라시 고조 의원은 대기업이 "丸の内マンハッタン計画とでもいうようなもの", 마루노우치 맨해튼 계획이라고라도 할 만한 것을 제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이름은 비판자 쪽의 명명이고 회사 공식 연혁에는 그 계획이 항목으로 없다. 같은 발언에서 다카미네 미에코와 미우라 슈몬과 무라마쓰 에이코가 만든 "赤レンガの東京駅を愛する市民の会"가 운동을 하고 있다는 것도 확인된다. 이가라시 자신의…
출처
마루노우치는 한 회사가 136년째 합의를 운영하는 지구이고, 연 이익 975억 엔의 39배가 장부 밖에 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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