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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층은 설계가 아니라 추가 주문이었다

세계 최고층은 설계가 아니라 추가 주문이었다. 아가칸 건축상 심사보고 2004의 설계 변경 기록 1993-06 설계안 432m, 발주처 요구 세계기록 경신, 방법 첨탑 연장, 73.5m·176톤, 완성 높이 451.9m, 88층, 평면 12각성 → 8각성, 총리의 지적, 방위 메카 쪽으로 회전, 발주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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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층은 기획이 아니었다. 심사보고서 원문은 이렇다. "1993년 6월 설계는 당시 세계 최고층이던 시카고 시어스 타워보다 19.9미터 낮은 432미터 높이의 쌍둥이 타워였다. 세계기록을 깨 달라는 발주처의 요청에 따라 건축가들은 첨탑 크기를 늘려 타워 전체 높이를 451.9미터로 올렸다." 첨탑은 73.5미터에 176톤이다. 층을 더 올린 것이 아니라 끝을 늘린 것이다. 평면도 같은 성격이다. 초기안은 12각성이었고, 총리가 그 기하가 말레이시아적이기보다 아랍적이라고 지적해 8각성으로 바뀌었다. 발주처는 타워 방위를 메카…

출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가 계열 리츠에 세 든 건물이고, 낸 임대료보다 받는 분배금이 많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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