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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료 명목의 22%만 실제로 나간다

임대료 명목의 22%만 실제로 나간다. 페트로나스와 KLCC 그룹 사이 FY2025 현금 수지 100만 링깃 페트로나스 → 그룹 733.7, 그중 임대료 559.4, 그중 시설관리·인력 수수료 165.0, 그룹 → 페트로나스 609.2, 그중 분배금 568.0, 순유출 유도 124.5 = 임대료의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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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의 수지는 재무제표 주석 25에 있다. 최종 지배회사 페트로나스로부터 받은 임대수입은 5억 5,941만 4,000링깃이고 그룹 매출 17억 3,982만의 32.15%다. 이 글의 유도다. 같은 해 그룹은 증권당 47센을 분배했고 증권 수를 곱한 총액은 8억 4,850만 7,000이다. 그 가운데 2026년 2월 4일 주주명부에서 KLCC 홀딩스가 가진 11억 6,763만 8,804증권과 페트로나스가 직접 가진 4,081만 6,979증권의 몫은 5억 6,797만 4,000이다. 둘 다 이 글의 유도다. 낸 임대료의…

출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가 계열 리츠에 세 든 건물이고, 낸 임대료보다 받는 분배금이 많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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