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은 민간이 먼저 샀고 국영기업은 회사 지분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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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땅의 출발점은 공공 수용이 아니라 민간 매입이다. 셀랑고르 터프클럽은 1896년부터 쿠알라룸푸르 잘란 암팡에서 약 한 세기 동안 경마를 열었다. 경주일마다 그 길이 막혔고, 2004년 아가칸 건축상 현지심사보고서는 1981년 초 말레이시아 정부가 경마장을 도심 밖으로 옮기고 그 터를 재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적는다. 땅을 산 쪽은 정부가 아니었다. 디 에지 말레이시아는 2024년 12월 사업가 아난다 크리슈난의 부고 특집에서 그가 1989년 구 경마장 100에이커를 1억 1,000만 링깃에 사고 쿠알라룸푸르시청에 용도전환…
출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가 계열 리츠에 세 든 건물이고, 낸 임대료보다 받는 분배금이 많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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