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든 쪽은 모회사가 아니라 두 단 위의 지배주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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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지배는 두 단이다. 페트로나스가 비상장 KLCC 홀딩스를 100% 갖고, KLCC 홀딩스가 상장 스테이플드 증권의 64.677%를 갖는다. 페트로나스가 직접 가진 2.261%를 더하면 2026년 2월 4일 기준 66.938%다. 이 글의 유도다. 트윈타워에 세 든 페트로나스는 리츠의 직접 모회사가 아니라 그 위의 최종 지배주주다. 디 에지는 2012년에 이 구조의 이유를 적었다. 순수 리츠로 분리하면 모회사 주가가 지주회사 할인을 받고 알짜 자산을 담은 리츠 쪽으로 투자자가 옮겨 가는데, 스테이플로 묶으면 그 가능성을 피하면서…
출처
페트로나스 트윈타워는 국영 석유회사가 계열 리츠에 세 든 건물이고, 낸 임대료보다 받는 분배금이 많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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