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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자 3년 동안 공사가 세입자에게 준 것

코로나 시기 인천공항의 임대료 감면. 2020년 3월부터 2021년 10월까지 2조 2,094억 원,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면세 사업자별 1조 4,907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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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사가 대신 넣은 것은 감면이었다. 정부 정책브리핑과 국토교통부 자료로 확인되는 2020년 3월부터 2021년 10월까지의 지원은 항공시설 사용료 감면 1,460억 원, 상업시설 임대료 감면 1조 5,769억 원, 업무시설 671억 원, 납부 유예 4,194억 원으로 2조 2,094억 원이다. 노컷뉴스가 국회 자료로 전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면세 사업자별 감면은 신세계 8,333억 원, 신라 2,672억 원, 롯데 2,023억 원, 현대 1,022억 원, 중소 면세점 857억 원으로 1조 4,907억 원이다. 감면은…

출처

인천공항의 돈은 활주로가 아니라 면세점 자리에서 나온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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