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정점은 2019년이었다

국내 면세 매출. 2015년 9조 원에서 2019년 24조 9,000억 원으로, 2024년 15조 원 안팎으로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장은 정점을 지났다. 관세청 통계를 인용한 보도로 국내 면세 매출은 2015년 9조 1,984억 원에서 2019년 24조 8,586억 원까지 올랐고, 2020년 15조 5,052억 원으로 떨어진 뒤 2024년 104억 4,500만 달러, 15조 원 안팎에 머문다. 2021년부터 2023년의 값은 보도가 두 계열로 갈려 이 글은 쓰지 않는다. 시내면세점이 8할을 넘고 공항면세점은 2할 안팎이며, 2019년 외국인 비중이 84.4%였던 것은 중국 보따리상의 시절이었다. 송객수수료는 2018년 무렵 구매액의 50%까지 올랐다가…

출처

인천공항의 돈은 활주로가 아니라 면세점 자리에서 나온다

재무·자본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