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회사가 되사면 값은 1.5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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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사옥을 팔고 세입자로 남은 회사들의 결과는 되샀거나, 계속 세를 내거나, 세에 눌려 무너졌다. 2015년부터 2019년 사이 한국의 대기업들은 잇달아 사옥과 점포를 팔았다. 동국제강은 2015년 페럼타워를 삼성생명에 4,200억 원에 팔고 세입자로 남았다가 2025년 6,450억 6,000만 원에 되샀다. 경향신문과 시사온 보도이고, 계산하면 10년에 1.54배다. 삼성생명은 2016년 태평로 본관을 부영에 5,000억 원대 후반에, 삼성화재는 을지로 사옥을 4,380억 원에서 4,500억 원 사이에 팔았다. 태평로 본관의 정확한…
출처
삼성물산은 서초 사옥을 7,484억 원에 팔았고, 삼성은 6년 뒤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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