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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는 6년에 원금의 2.25배를 회수했다

자본금 3,180억, 매각차익 2,760억, 배당 등 1,220억, 총수익 3,980억, 회수 7,160억, 연환산 약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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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리츠는 6년 동안 이 건물에서 3,980억 원을 벌었고, 그 돈은 되산 삼성이 낸 값에서 나왔다. 2024년 3월 머니투데이가 더 에셋 매각 착수를 전했고, 7월 삼성SRA자산운용이 우선협상자가 됐다. 삼성생명의 부동산 운용 자회사이고 세입자 삼성화재를 전략적 투자자로 묶었다. 9월 30일 1조 1,042억 원에 잔금이 치러졌다. 파이낸셜뉴스와 아시아경제 보도로 2024년 국내 상업용 부동산 거래 가운데 가장 컸다. 3.3제곱미터당 약 4,500만 원이다. 나무위키는 거래 완료를 2025년 2월 13일로 적어 상충하는데, 여섯…

출처

삼성물산은 서초 사옥을 7,484억 원에 팔았고, 삼성은 6년 뒤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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