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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의 절반은 주택도시기금이었다

코크렙43호 자본금 3,180억 원의 주주. 주택도시기금 위탁 펀드 1,600억, 현대인베스트먼트 1,330억, 농협중앙회 2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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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의 자본은 더벨이 2018년 10월 4일 전한 주주 명부에 있다. 코크렙43호의 자본금은 보통주 101만 7,600주에 주당 31만 2,500원으로 3,180억 원이다. 미래에셋가이아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8호가 51만 2,000주에 1,600억 원, 현대인베스트먼트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38호가 42만 5,600주에 1,330억 원, 농협중앙회가 8만 주에 250억 원을 냈다. 계산하면 지분은 50.3%, 41.8%, 7.9%다. 미래에셋가이아8호는 국토교통부가 주택도시기금의 여유자금을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맡겨 굴리는 펀드이고,…

출처

삼성물산은 서초 사옥을 7,484억 원에 팔았고, 삼성은 6년 뒤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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