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80억의 자본으로 7,484억짜리 건물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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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사는 부대비용을 포함한 총 거래대금을 7,976억 원으로 적었다. 매입가와의 차이 492억 원이 취득세와 자문료 같은 부대비용이다. 총 거래대금에서 자본금을 빼면 4,796억 원이고, 이것이 리츠가 빌린 돈의 추정치다. 매입가 대비 64%다. 대주단과 금리는 확인되지 않았다. 사이언스콤플렉스의 대전신세계가 회사채로, 서울역 북부역세권의 시행 법인이 PF로 빌렸다면, 이 리츠는 자본 4에 빚 6의 비율로 건물을 샀다.
출처
삼성물산은 서초 사옥을 7,484억 원에 팔았고, 삼성은 6년 뒤 1조 1,042억 원에 되샀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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