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에 자산 3조 8,100억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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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이 누구에게 갔는지가 이 편의 쟁점이다. MBK는 보통주 배당을 한 번도 받지 않았고 배당은 우선주 투자자에게 연 100억~300억 원씩 갔다고 밝혔다. 더피알과 CEO스코어데일리 보도다. 법률신문과 EBN이 집계한 배당 총액과는 자릿수가 다른데, 두 집계가 같은 배당을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EBN은 우선주 이자가 2016년부터 2025년 2월까지 9,510억 원, 우선주 원금 상환이 일곱 번 3,425억 원이었다고 집계했다. 우선주의 큰 몫은 국민연금이었다.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5,826억 원의…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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