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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조 2,000억 가운데 빚이 4조 3,000억

2015년 홈플러스 인수 자금. 인수가 7조 2,000억, 인수금융 4조 3,000억, 우선주 7,000억, 자기자본 2.4조에서 3.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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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MBK가 7조 원을 빌릴 수 있었던 것은 제도 때문이다. 한국은 2004년 경영참여형 사모펀드를 도입했고, 2015년 개정으로 전략적 투자자의 참여를 허용했으며, 2021년에는 차입 한도를 펀드와 특수목적법인 합산 순자산의 400%로 넓혔다. 더스쿠프의 정리다. 사모펀드 본체는 빌리지 못하므로 특수목적법인이 빌리고, 그 빚을 인수한 회사가 갚는다. 나이스신용평가에 따르면 홈플러스 인수금융은 4조 3,000억 원이었고 홈플러스 주식을 담보로 조달됐다. 인수 전 홈플러스의 차입금은 2015년 2월 1조 6,178억 원이었다.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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