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를 판 회사 넷, 셋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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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사모펀드가 빚으로 산 유통회사 가운데 점포를 팔아 빚을 갚은 곳은 미국과 영국에도 있었고, 셋은 파산했고 하나는 살아남았다. 토이저러스는 2005년 KKR과 베인캐피털과 리츠인 보네이도가 66억 달러에 샀다. 자기자본은 13억 달러뿐이었고 나머지는 빚이었다. 부채가 76억 달러까지 늘어 연 4억 달러를 이자로 내다가 2017년 파산했고, 세 회사는 지분을 다 잃었지만 그 사이 수수료와 이자로 4억 7,000만 달러를 받았다. 블룸버그로와 포브스 보도다. 시어스는 2015년 점포 266곳을 27억 달러에 자기 지배주주가 만든 리츠…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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