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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돈 4조 1,149억, 이자 2조 6,942억

홈플러스에 들어오고 나간 돈. 매각 4조 1,149억, 이자 2조 6,942억, 배당 1조 2,130억, 우선주 이자 9,510억, 우선주 상환 3,425억, 재투자 7,6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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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점포를 판 돈 4조 1,149억 원은 이자 2조 6,942억 원과 배당과 우선주 상환으로 나갔고, 재투자에 쓰인 것은 7,606억 원이었다. 오마이뉴스가 정리한 2016년부터 2024년까지의 매각 대금이 4조 1,149억 원, 문화일보가 정리한 2016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의 이자 지급이 2조 6,942억 원, 같은 기간 유무형자산 취득이 7,606억 원이다. 문화일보는 차액 3조 3,000억 원 이상이 차입금 상환과 금융비용으로 갔다고 봤다. 법률신문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8년까지 배당이 1조 2,130억…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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