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 뒤 열 해 가운데 흑자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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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장부는 두 방향으로 움직였다. 자산은 2018년 2월 12조 6,000억 원에서 2024년 2월 8조 7,900억 원으로 3조 8,100억 원 줄었고, 차입금은 인수 전 1조 6,178억 원에서 6조 3,789억 원으로 늘었다. 계산이다. 점포를 팔아 빚을 갚았는데 빚이 네 배가 된 것은 인수금융이 회사로 내려왔고 세일앤리스백의 임차료가 리스부채로 잡혔기 때문이다. EBN에 따르면 세일앤리스백으로 잡힌 리스부채는 3조 4,540억 원이고, 사용권자산 상각 2,910억 원과 리스 이자 1,408억 원을 합쳐 연 4,300억 원의…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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