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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에서 D까지 10년

홈플러스 신용등급. 2015년 A1에서 2025년 A3-, 회생 신청 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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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열 해 내내 적자였다. 비즈한국의 표로 2014년 1,944억 원 흑자가 마지막이고 2016년 3,090억 원, 2022년 2,601억 원, 2024년 3,141억 원 적자였다. 블로터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누적 영업손실 9,073억 원을 적으면서도 2024년 EBITDA가 1,539억 원 흑자이고 영업활동현금흐름이 1조 3,051억 원이었다고 짚었다. 감가상각과 리스 상각을 빼면 장사는 현금을 만들었고, 그 현금이 이자로 나갔다. 신용등급은 인수 직후 A1에서 A2+로 내려간 뒤 2019년 A2, 2022년…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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