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곳에서 67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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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판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2015년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영국 테스코에서 이 회사를 7조 2,000억 원에 샀을 때 그중 4조 3,000억 원이 빚이었고, 그 빚의 이자는 이 회사가 냈다. 문화일보에 따르면 2016년 1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이자로 나간 돈이 2조 6,942억 원이다. 세일앤리스백으로 세 든 점포의 임차료는 2020년 회계연도 2,189억 원에서 2025년 회계연도 4,080억 원으로 두 배가 됐다. 2025년 3월 4일 회생을 신청했고, 2026년 6월 37곳을 닫았으며, 9월 2일 회생계획이…
출처
홈플러스는 점포 28곳을 팔아 4조 1,149억 원을 만들었고, 그 돈은 회사에 남지 않았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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