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이 4년에 산 오피스 네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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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산 쪽의 논리는 반대 방향이었다. 부영은 임대주택으로 큰 회사다. 2016년 8월 머니투데이는 부영이 오피스를 사는 이유를 셋으로 정리했다. 아파트 임대와 같은 안정적 현금흐름, 호텔·리조트로의 다각화, 보유 뒤 증여할 때의 절세다. 재계의 분석이고 부영이 직접 밝힌 문서는 없다. 부영주택은 2016년 한 해에 태평로 본관을 5,000억 원대 후반에,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송도 포스코건설 사옥을 3,000억 원에 샀다. 태평로 값은 공개되지 않았다. 2017년에는 옛 외환은행 본점 9,010억 원을 계약했다. 넷을…
출처
삼성화재는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팔고 그중 2,120억 원을 산 쪽에 빌려줬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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