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3년 뒤 122억 원 비싸게 팔렸다

을지로 본관의 값. 2016년 4,380억, 2019년 감정 4,800억, 2019년 매각 4,502억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부영주택의 3년은 표면으로는 이익이고 비용을 빼면 손실이다. 2017년 1월 4,380억 원에 산 건물을 2019년 8월 더존비즈온에 4,502억 원에 팔았다. 차익은 122억 원이다. 더벨은 4,501억 원, 한국경제와 아시아경제는 4,502억 원으로 썼고 1억 원 차이는 반올림으로 본다. 더벨에 따르면 취득세 등 이전비용이 매매가의 약 4.7%인 207억 원 안팎이었다. 삼성화재에서 빌린 2,120억 원의 이자는 2년 7개월 동안 150억 원을 넘었다. 122억 원에서 207억 원과 150억 원을 빼면 약 235억 원…

출처

삼성화재는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팔고 그중 2,120억 원을 산 쪽에 빌려줬다

재무·자본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