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짓고, 팔고, 사고, 되팔았다

을지로1가 87의 40년. 1987년 준공, 2016년 매각, 2019년 재매각,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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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거래는 세일앤리스백이 아니라 완전 매각이다. 삼성화재는 2016년 6월 23일 부영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정했고 9월 9일 이사회에서 매각을 확정했으며 2017년 1월 소유권을 넘겼다. 한국일보와 더벨 보도다. 값은 4,380억 원이고 연면적 5만 4,653㎡, 1만 6,533평으로 나누면 3.3㎡당 약 2,650만 원이다. 계산이다. 협상 초기인 2016년 6월 머니투데이는 3,800억~4,100억 원대로 썼고, 확정 시점의 한국일보는 약 4,500억 원으로 썼다. 계약 내역까지 인용한 더벨과 이투데이의 4,380억 원을 이…

출처

삼성화재는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팔고 그중 2,120억 원을 산 쪽에 빌려줬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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