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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0억 원에 쌓아야 하는 자본

부동산 100억 원에 쌓아야 하는 자본. RBC 6~9억에서 K-ICS 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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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가 사옥을 파는 이유는 자본규제에 있다. 보험사는 자산의 종류마다 위험계수를 곱해 자본을 쌓아야 한다. 보험연구원 연구보고서 2024-14가 인용한 감독업무 시행세칙으로, 옛 지급여력제도 RBC에서 업무용 부동산의 계수는 6%, 투자용은 9%였다. 2023년 시행된 신제도 K-ICS에서는 25%다. 부동산 100억 원을 갖고 있으면 쌓을 자본이 6억~9억 원에서 25억 원이 된다. 파이낸셜뉴스가 2021년 한화생명 신설동 사옥 매각 기사에서 쓴 계산이다.

출처

삼성화재는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팔고 그중 2,120억 원을 산 쪽에 빌려줬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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