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가 본사를 판 뒤에 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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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보험사가 본사를 판 뒤의 길은 세 갈래이고, 삼성화재는 그중 팔고 나간 쪽이다. 메트라이프는 2005년 뉴욕 200 파크애비뉴를 티시먼스파이어에 17억 2,000만 달러에 팔고 20년을 세 들었다. 2023년에 임차를 연장해 2025년에도 그 건물에 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공시와 커머셜옵저버 보도다. AIG는 2009년 금융위기 구제금융 뒤 70 파인스트리트를 인접 건물과 함께 약 1억 5,000만 달러에 팔고 2010년 말 완전히 나갔다. 인슈어런스저널 보도다. 취리히보험 북미법인은 2016년 새 본사를 처음부터 소유하지…
출처
삼성화재는 을지로 본관을 4,380억 원에 팔고 그중 2,120억 원을 산 쪽에 빌려줬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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