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계약 4,035억이 장부에서 5,977억이 됐다

네이버 1784의 비용. 땅 1,235억, 시공 계약 4,035억, 건물 계정 순증 5,977억, 차이 1,942억, 합계 7,212억 원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준공과 입주 사이에 1년이 넘는 간극이 있다. 사용승인은 2021년 2월인데, 2022년 1월 뉴시스는 조감도를 공개하며 "올해 상반기 완공"이라고 썼고, 언론 공개는 2022년 4월 14일, 전사 입주는 2022년 7월이었다. 위키백과·뉴시스·이투데이와 웹진 헤이팝의 기록이다. 그 사이 네이버랩스와 투자 스타트업 조직이 먼저 들어갔다. 골조를 다 짓고 로봇 시스템과 5G망을 시험하는 데 시간이 걸렸을 가능성이 크지만 공사 지연인지 순차 입주 계획인지 1차 자료로 확정하지 못했다.

출처

네이버는 용도가 묶인 정자동 시유지를 수의계약 1,235억 원에 사서 5,977억 원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