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값 아래에 머무는 공시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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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값은 산 값 아래에 있다. 정자동 178-4의 개별공시지가는 2022년 ㎡당 1,010만 원, 2023년 955만 원, 2026년 1,039만 원이다. 집품이 국토교통부 자료를 인용한 수치이고 정부 원본은 대조하지 못했다. 매입 원가 1,138만 6,000원보다 낮고, 2026년 공시지가에 대지를 곱하면 1,127억 원으로 매입가 1,235억 원에 못 미친다. 계산이다. 조성원가로 산 마곡의 공시지가가 원가의 1.4~1.5배가 된 것과 반대 방향인데, 이유는 산 값이 조성원가가 아니라 협상가였기 때문이다.
출처
네이버는 용도가 묶인 정자동 시유지를 수의계약 1,235억 원에 사서 5,977억 원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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