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료 대신 남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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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장부에 오른 뒤 남는 것은 감가상각이다. 네이버는 건물을 정액법 30년으로 상각한다. 2025년 연결감사보고서의 회계정책이다. 5,977억 원을 30년으로 나누면 연 199억 원이다. 계산이다. 같은 면적을 빌렸다면 얼마인가. 2022년 판교권역 실질임대료는 3.3㎡당 9만 2,872원이었다. 아시아경제가 인용한 알스퀘어 수치다. 이투데이가 준공 공개 때 적은 연면적 16만 5,000㎡를 4만 9,913평으로 놓고 전부 임차하면 연 556억 원, 전용률 65%로 잡으면 연 362억 원이다. 계산이고 관리비와 프리미엄은 뺀…
출처
네이버는 용도가 묶인 정자동 시유지를 수의계약 1,235억 원에 사서 5,977억 원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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