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이웃들의 사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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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3~2014년에 판교로 들어온 회사들은 10년 뒤 서로 다른 길을 갔고, 판 회사에는 본업의 압박이 있었다. 엔씨소프트는 2013년 부지 353억 원과 건축 약 1,200억 원으로 R&D센터를 지었고, 넥슨은 2014년 부지 290억 원과 건축 약 1,000억 원으로 본사를 지었다. 아시아경제 보도다. NHN은 2013년 플레이뮤지엄을 지었고, SK플래닛은 2013년 12월 자체 건물로 옮겼으며, 안랩은 2011년 판교로 왔다. 서울신문 보도와 안랩 블로그의 기록이다. NHN·안랩·한글과컴퓨터의 금액은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네이버는 용도가 묶인 정자동 시유지를 수의계약 1,235억 원에 사서 5,977억 원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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