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회사에는 압박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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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늘린 회사도 있다. 넥슨은 2025년 12월 엔씨 컨소시엄이 짓는 빌딩에 장기 임차 계약을 맺어 자가 사옥을 두고 공간을 더했다. 머니투데이 보도다. SOOP은 2026년 9월 판교 GB2-C동을 감정가보다 5.3% 낮은 1,315억 원에 사기로 했다. 아시아경제와 헤럴드경제 보도다. 카카오는 판교 아지트를 2032년까지 10년 임차하며 사옥 부지는 계속 찾겠다고 했다. 대한경제 보도다.
출처
네이버는 용도가 묶인 정자동 시유지를 수의계약 1,235억 원에 사서 5,977억 원짜리 건물을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8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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