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용적률의 절반

용적률의 절반. 건축 가능 52만 2,660제곱피트 대 실제 26만 2,945제곱피트, 랜드마크로 증축 불가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값이 건물 수익을 넘어선 이유를 감정평가 학술지는 이렇게 설명한다. 재조정 감정이 땅을 빈 땅으로 보면 그 땅에 지을 수 있는 건물이 서 있는 건물보다 크고, 레버하우스가 그 사례다. 뉴욕시 토지대장에 따르면 레버하우스 부지는 3만 4,844제곱피트다. 상업 용적률 상한 15.0을 쓰면 지을 수 있는 연면적은 52만 2,660제곱피트다. 같은 대장의 주거 용적률은 10.0이고 그 기준이면 34만 8,440제곱피트다. 서 있는 건물은 26만 2,945제곱피트, 실현 용적률 7.55로 상업 상한의 50.3%다. 어느 전제든 서 있는…

출처

레버하우스는 지대가 건물 수익을 넘기 전에 넘어갔고, 바뀐 것은 건물이 아니라 계약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