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재조정 뒤 네 가지 결말

재조정 뒤 네 가지 결말. 교체 레버하우스, 포기 608 피프스·타워57, 매입 트럼프플라자, 소송 펜1·카네기하우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재조정 뒤 지상권자가 택한 결말은 네 가지다. 레버하우스처럼 새 임차인에게 넘어가는 교체, 608 피프스애비뉴처럼 포기, 트럼프플라자처럼 매입, 펜1과 카네기하우스처럼 소송이다. 맨해튼 61번가의 협동조합 아파트 트럼프플라자는 2024년 재조정을 앞두고 2014년 11월 땅주인 루스 가문에 1억 8,500만 달러를 제시했고, 2015년 2월 26일 그 값으로 토지 증서를 등기했다. 같은 날 웰스파고에서 4,400만 달러를 빌렸다. 보도는 가구당 부담금이 최대 10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썼다. 1935년 그 땅의 리스에 적힌…

출처

레버하우스는 지대가 건물 수익을 넘기 전에 넘어갔고, 바뀐 것은 건물이 아니라 계약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