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와 순영업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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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물은 1952년 4월에 문을 열었다. 스키드모어 오잉스 앤 메릴의 고든 번샤프트가 설계했고, 뉴욕에서 유엔 사무국 다음으로 유리 커튼월을 두른 고층 건물이다. 랜드마크 지정보고서는 2층 기단 위에 사무층 19개와 기계층 3개를 얹어 모두 24층으로 적고, 설계사는 21층, 시 과세 기록은 22층으로 적는다. 타워 폭은 53피트로 대지의 25%만 덮었다. 과세 기록의 연면적은 26만 2,945제곱피트다. 1952년에도 2015년에도 그 건물은 같았다. 달라진 것은 그 땅을 빈 땅으로 보고 매긴 값이었다.
출처
레버하우스는 지대가 건물 수익을 넘기 전에 넘어갔고, 바뀐 것은 건물이 아니라 계약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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