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년의 세 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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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물은 수익을 내지 않도록 설계됐다. 같은 보고서 각주 28은 뉴욕타임스 1952년 4월 27일자를 인용해 적는다. 레버브러더스는 다른 회사에 빌려줄 추가 사무실을 넣기를 원치 않았고, 1층 상업 임차인과 회사 상징을 나누는 데도 관심이 없었다. 연면적 29만 제곱피트에 직원 약 1,200명이 설계 프로그램이었고, 지상층의 실내는 약 30%뿐이었으며 나머지는 열주와 하늘로 열린 중정이었다. 당시 조닝은 대지의 25%만 덮으면 후퇴 없이 올릴 수 있게 했고, 레버하우스는 뉴욕에서 그 조항을 처음 쓴 건물이다. 70년 뒤 그 땅의…
출처
레버하우스는 지대가 건물 수익을 넘기 전에 넘어갔고, 바뀐 것은 건물이 아니라 계약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3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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