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8월 3일 하루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크라이슬러 빌딩의 땅주인은 매년 지대를 받고, 그 지대는 계약서의 계단을 따라 오른다. 40월스트리트의 땅주인은 2033년에 땅을 다시 감정해 지대를 정한다. 레버하우스의 땅주인은 재조정으로 건물 수익보다 큰 지대를 받으려 했다. 666 피프스의 땅주인은 99년치의 대부분을 하루에 받았다. 상원 서한이 "대부분"이라고 쓴 그 선납 뒤에 남은 지대가 어떻게 정해지는지는 계약서가 비공개라 알 수 없다. 땅주인이 미래 상승의 대부분을 2018년 값에 묶은 대신, 임차인은 재조정 위험의 대부분을 처음에 돈으로 치웠다.
출처
666 피프스는 99년치 지대 대부분을 하루에 받았고, 그 값은 당사자가 아니라 등기부가 말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4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