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사슬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세계무역센터가 공공 땅 위의 오피스였다면 이 편은 공공 땅 위의 집이다. 질문은 하나다. 공공이 땅을 쥐고 집을 빌려줬을 때, 만기가 가까워지면 누가 무엇을 잃고 누가 무엇을 받는가. 답은 2023년 양쪽이 주고받은 편지 두 통과 2025년 12월 브룩필드가 서명한 리스 다섯 건, 그리고 공사가 자기 재무제표에 적어 둔 4년 재정계획에 있다.
출처
배터리파크시티의 땅주인은 공공이었고, 2069년이 다가오자 집값보다 대출이 먼저 멈췄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