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복원력 사업의 돈

복원력 사업의 돈. 명목 공사비 19억 2,100만 전액 공사 채권, 연방 자금 부적격 사유는 기존 수입원·금융구조. 이자 8,768만→1억 4,038만(+60.1%), 초과자금 2027년 정점 뒤 −9.2%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재원은 전액 공사 채권이다. 공사가 2023년 5월 공식 문답에 그 이유를 적었다. "연방 자금 지원 가능성에 관한 지침에 따르면, 사업비를 댈 충분한 기존 수입원과 기존 금융구조가 모두 있으므로 이 사업은 연방 자금 부적격으로 판정될 것이다. 자금 대안이 없는 사업들과의 경쟁에서 이길 위치에 서지 못하기 때문이다." 자기 수입이 있다는 사실이 보조 탈락 사유가 된다. 같은 문답은 공사 채권으로 하면 "배터리파크시티 주민과 소유자에게 추가 비용 없이" 빨리 진행할 수 있다고 적었다. 지대와 세금 대신 납부금의 요율이 그 때문에…

출처

배터리파크시티의 땅주인은 공공이었고, 2069년이 다가오자 집값보다 대출이 먼저 멈췄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