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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 약속의 행방

10억 달러 약속의 행방. 채권 4억 중 발행 2억 1,000만, 주택에 간 돈 1억 4,300만·1,557가구. 현금 6억은 1992~2004 완납, 제3.d조 예외로 일반 예산. 완납 뒤 첫 제안은 자비츠 3억 5,000만,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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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행방은 2004년 뉴욕시 독립예산국이 추적했다. 채권 4억 중 실제 발행은 2억 1,000만이었고 발행비와 준비금 약 2,600만, 자본화이자 준비금 4,100만을 뺀 뒤 주택에 쓸 수 있던 돈은 1억 4,300만 달러, 브롱크스와 맨해튼의 재건 주택 1,557가구였다. 현금 6억은 1992년부터 2004년까지 전액 지급됐다. 그런데 1989년 협정에 "시가 재정 안정이나 기존 서비스 유지에 필요하다고 판단하면 그 용도로 쓸 수 있다"는 제3.d조 예외가 있었다. 독립예산국의 판정은 "6억 달러 중 주택 사업에 쓰인 것은…

출처

배터리파크시티의 땅주인은 공공이었고, 2069년이 다가오자 집값보다 대출이 먼저 멈췄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0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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