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감정가와 대출 잔액

감정가와 대출 잔액. 2006년 감정 12억 대 2007년 대출 7억 8,000만, 2018년 17억 8,000만 대 13억 3,410만, 2025년 10억 3,000만 또는 14억 대 13억 3,410만. 백만 달러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8년 대출을 실행할 때의 감정가는 17억 8,000만 달러였다. 이 글의 계산으로 스카이덱을 뺀 10억 3,000만은 거기서 42.1% 내려온 값이고, 넣은 14억은 21.3% 내려온 값이다. 미국 매체가 2025년 5월에 쓴 "42% 하락"과 신용평가사가 쓴 "약 21% 하락"은 틀린 쪽이 없다. 같은 감정서의 다른 줄이다. 차이 3억 7,000만 달러는 오피스가 아니라 전망대가 만든 값이다. 스카이덱은 2024년 결산 기준으로 이 건물 유효총수입의 20%를 넘게 벌었다.

출처

윌리스타워는 값이 빚 밑으로 두 번 내려갔고, 두 번 다 건물은 경매로 가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