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언제 대출 밑을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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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모닝스타 DBRS에 따르면 13억 3,410만의 용도는 기존 채무 상환 9억 9,050만, 스폰서 자본 회수 2억 4,000만, 적립금 8,690만, 종결비용 1,670만이었다. 2015년에 13억에 산 건물에 2018년 13억 3,410만을 빌렸으니 대출이 매입가를 넘었고, 블랙스톤은 그 자리에서 2억 4,000만을 꺼내 갔다. 2018년 2월 15일자 감정가는 현상 그대로 17억 8,000만, 2022년 3월 안정화 가정으로 24억 4,000만이었고, 평가사가 적은 담보인정비율은 74.4%였다. 같은 대출을 두고 신용평가사들이…
출처
윌리스타워는 값이 빚 밑으로 두 번 내려갔고, 두 번 다 건물은 경매로 가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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