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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도심 오피스 공실률

시카고 도심 오피스 공실률. 2009년 말 16.1%, 2020년 초 13.8%, 2024년 2분기 25.2%, 2026년 2분기 27.2%, A등급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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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도심은 둘로 쪼개졌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중심업무지구 집계로 공실률은 2024년 2분기 25.2%에서 2026년 2분기 27.2%로 올랐고 A등급은 23.0%, 2024년 2분기 트로피 등급은 15.6%였다. 2026년 2분기까지 11분기 연속 순흡수가 음수인데 A등급만 32만 제곱피트 플러스였다. 시카고연방준비은행은 1997년 이전에 준공한 건물의 공실률이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약 50% 올랐다고 분석했다. 윌리스타워는 신용평가사가 "시카고 중심업무지구의 웨스트루프 서브마켓"으로 적는 위치에 있고, CBRE…

출처

윌리스타워는 값이 빚 밑으로 두 번 내려갔고, 두 번 다 건물은 경매로 가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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