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ha 가운데 3.2ha는 물과 사암 헤드랜드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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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50%라는 숫자는 20년간 그대로였다. 2005년 공모 지침이 공공 오픈스페이스 50% 이상이었다. 2011년 독립검토는 "오픈스페이스 비율을 줄이면 훨씬 큰 재정 수입을 얻을 수 있었겠지만 시드니 시민의 염원과 맞지 않았을 것"이라 적었다. 2025년 수정 9 승인 조건도 50% 유지다. 그 50%는 동의서 조건에 적힌 수치가 아니라 신규 공공 공간 약 11헥타르를 22헥타르로 나눈 값이고, 설계자는 같은 것을 "3분의 2 이상"이라 적는다. 숫자는 유지됐고 그 50%가 어디에 있고 누가 관리하는지가 달라졌다. 당선자 필립…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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