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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권 조항이 공공 기구를 패소시켰다

조망권 조항이 공공 기구를 패소시켰다. 시야축 분쟁 2011 독립검토 호텔을 부두 위에서 육상으로, 2015-05 합의 렌드리스·크라운 조망권 조항, 2016-06 그로콘 우선협상 상한 넘는 연면적 제안, 2018-08-09 소제기 렌드리스·크라운 대 개발청, 2018-12-14 판결 개발청 패소 성실교섭 위반, 2019-08-18 합의 렌드리스 +8,000㎡ 비공개, 2023-02-17 상원 특별위 「금전 보상이 적절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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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망은 계약이 됐다. 2015년 5월 렌드리스와 크라운의 개발협약에 실질적으로 동일한 조망권 조항이 들어갔다. 2016년 6월 28일 계획평가위원회가 수정 8과 크라운 타워의 개발동의를 같은 날 승인했다. 바다 위에 있던 호텔 블록을 육상으로 옮기면서 높이 상한을 170미터에서 해발 275미터로, 연면적을 33,000에서 77,500제곱미터로 올리고 도박 시설을 콘셉트플랜 안에 넣는 수정이었다. 2016년 6월 센트럴 바랑가루 우선협상자로 뽑힌 그로콘의 안은 상한을 넘는 연면적을 담고 있었다. 2017년 11월 15일 그로콘이…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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