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의 주인은 여섯 나라의 공적 자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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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피스의 그릇은 개발사가 운용하는 펀드다. 타워 2와 타워 3과 목조 오피스 인터내셔널하우스는 2012년 설정된 렌드리스 인터내셔널타워 트러스트가 100% 갖는다. 타워 1은 2015년 6월 29일 발표된 렌드리스 원 인터내셔널타워 트러스트가 100% 갖는다. 그 펀드는 지분 약정 14억에 차입 6억으로 약 20억 호주달러다. 조성 당시 지분은 카타르투자청 37.5%, 렌드리스가 운용하는 호주 프라임 부동산펀드 25%, 렌드리스 자기투자 37.5%였다. 각 타워는 앵커 임차인이 확보된 뒤에야 착공 승인이 났다. 렌드리스는 한…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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