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오피스의 주인은 여섯 나라의 공적 자금이다

오피스의 주인은 여섯 나라의 공적 자금이다. 두 펀드의 투자자 타워 원 2015 출자 카타르투자청 37.5%, 타워 원 2015 출자 렌드리스 37.5% 운용펀드 25%, 타워 원 뒤 변동 보도 홍콩금융관리국 25%, 트러스트 2012 약정 보도 캐나다연금투자 10억, 트러스트 2019-08-19 싱가포르투자청 25.1%, 그 밖의 투자자 네덜란드 APG 퍼스트스테이트, 렌드리스 자기 지위 개발·시공·운용·투자·임차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오피스의 그릇은 개발사가 운용하는 펀드다. 타워 2와 타워 3과 목조 오피스 인터내셔널하우스는 2012년 설정된 렌드리스 인터내셔널타워 트러스트가 100% 갖는다. 타워 1은 2015년 6월 29일 발표된 렌드리스 원 인터내셔널타워 트러스트가 100% 갖는다. 그 펀드는 지분 약정 14억에 차입 6억으로 약 20억 호주달러다. 조성 당시 지분은 카타르투자청 37.5%, 렌드리스가 운용하는 호주 프라임 부동산펀드 25%, 렌드리스 자기투자 37.5%였다. 각 타워는 앵커 임차인이 확보된 뒤에야 착공 승인이 났다. 렌드리스는 한…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