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은 고정금액과 토지가치의 절반으로 쪼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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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땅에서 공공이 내준 것은 땅이 아니라 재량이었다. 콘셉트플랜의 연면적 상한은 2007년 2월 9일 388,300제곱미터로 승인됐고, 2009년 2월 16일 수정 2로 509,800제곱미터가 됐다. 개발사 렌드리스가 선정된 것은 그로부터 10개월 뒤인 2009년 12월이다. 입찰자는 용적을 올려 받은 것이 아니라 올려 놓은 땅에 응찰했다. 카지노는 경쟁 입찰을 거치지 않았다. 주정부가 공개한 2013년 7월자 2단계 평가보고서는 크라운과 직접 협상해도 되는 근거를 "크라운은 렌드리스와 바랑가루 사우스에 호텔을 지을 갱신형 2년…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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