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면적을 팔 때는 ㎡당 3,402를 받았다

면적을 팔 때는 ㎡당 3,402를 받았다. 센트럴 바랑가루 개발권료 개발권료 2017-11-15 4억 2,258만 4,261 호주달러, 산정 기준 연면적 124,208㎡, ㎡당 유도 3,402 호주달러, 2019년 환급 1억, 조망권 합의 대가 렌드리스에 연면적 8,000㎡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센트럴 바랑가루에서는 땅값이 자릿수까지 공개됐다. 2017년 11월 15일 그로콘이 낸 개발권료는 4억 2,258만 4,261호주달러이고 산정 기준 지상 개발가능 연면적은 124,208제곱미터다. 나누면 제곱미터당 3,402호주달러이고 이 글의 유도다. 선납 자금은 그로콘이 아니라 아쿠아랜드가 댔다고 인프라스트럭처 NSW 최고경영자가 2022년 11월 의회에서 진술했고, 2019년에 1억이 환급됐다. 같은 지구에서 공공은 조망 분쟁을 덮으면서 렌드리스에 연면적 8,000제곱미터를 줬다. 그 면적은 2020년 9월 2일 수정…

출처

바랑가루는 주정부가 팔 수 없어 99년 리스로 내준 땅이고, 그 땅의 조망은 계약으로 민간에 묶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6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