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액은 8억 7,500만 달러이고 지분은 둘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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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공은 세 회사가 나눴다. 2004년 12월 계약의 총괄은 삼성물산이었고 베식스가 시공 실행, 아랍텍이 현지 조달을 맡았다. 계약액 8억 7,500만 달러는 MEED의 보도이고 걸프뉴스는 당시 비공개라고 썼다. 계약상 공기는 47개월이었다. 통설로 굳은 건설비 15억 달러는 에마르의 2007년부터 2013년까지 연차보고서와 2010년 감사 재무제표 어디에도 없다. 2차 자료가 사후에 적은 숫자이고, 계약액에서 어떻게 늘었는지의 내역은 자료마다 다르다.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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